Business Concept · Draft 01
한국인 여행을 위한
드럭스토어의 재설계
상품을 많이 쌓아두는 매장이 아니라, 여행 전 탐색부터 현지 수령과 새로운 발견까지 연결하는 FLYING JAPAN형 여행 커머스 허브를 만든다.
방문 전 선택을 돕는다
동시에 제공한다
PB를 개발한다
새로운 수익으로 만든다
01 · Direction
가격 경쟁보다
한국인 여행 이해도에서 앞선다.
대형 체인과 상품 수로 경쟁하기보다, 한국인이 실제로 찾는 상품을 이해하기 쉽게 선별하고 여행 동선 안에서 편리하게 구매하도록 만든다.
쇼핑의 재미는 유지하고,
찾는 불편과 시간은 줄인다.
- 한국어 큐레이션인기·용도·여행 상황별 추천
- 사전 리스트와 예약원하는 상품을 미리 확보
- 매장 내 발견추가 구매를 만드는 짧은 체험 동선
- 여행 후 관계신상품·재방문·재구매 연결
02 · Four Pillars
매장 하나가 아니라
네 개의 성장축을 함께 설계한다.
기본 매출은 인기 상품으로 만들고, FLYING 연계와 PB, 전문 카테고리, 브랜드 사업을 단계적으로 더한다.
FLYING JAPAN
고객 접점 연계
Trip 콘텐츠에서 발견하고, Center에서 안내받고, Cafe에서 경험한 뒤 매장에서 구매하는 하나의 흐름을 만든다.
기존 고객 접점을 신규 매장 유입으로 전환
여행 편의형 PB
걷기 피로, 장거리 이동, 날씨, 숙면, 선물처럼 여행 중 실제 불편을 해결하는 소형 세트를 개발한다.
차별화 · 높은 이익률 · 브랜드 기억
한국인 집중 마케팅
한국 SNS 화제 상품, 현지 사용 제품, 선물 추천과 한국어 사용 정보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운영한다.
광고보다 먼저 찾는 정보 채널로 성장
취미·매니아 특화
사케·위스키, 프리미엄 뷰티, 캐릭터, 골프·아웃도어 등 한두 분야를 깊게 만들어 방문 목적을 강화한다.
고단가 · 한정 판매 · 팬층 확보
03 · Website
웹사이트는 쇼핑몰보다
‘방문 전 구매 도우미’로 시작한다.
처음부터 전체 상품을 온라인 판매하지 않는다. 인기 상품 50–100개로 콘텐츠, 관심 리스트, 재고 예약과 매장 수령을 먼저 검증한다.
- STEP 01발견
SNS·Trip에서 인기 상품과 추천 콘텐츠 확인
- STEP 02리스트
관심 상품을 저장하고 여행 전 구매 계획 정리
- STEP 03예약
재고를 확인하고 원하는 상품을 사전 확보
- STEP 04수령
현장에서 상품 확인 후 결제와 면세 진행
- STEP 05발견 구매
매장 추천존에서 새로운 상품을 추가 탐색
- STEP 06재연결
여행 후 신상품, 재방문 혜택과 재구매 안내
04 · FLYING Ecosystem
각 사업의 역할을 연결해
고객 유입 비용을 낮춘다.
FLYING이 이미 만나는 여행객을 콘텐츠, 안내, 체험, 구매로 자연스럽게 이어준다.
Website + Store
상품 정보, 관심 리스트, 예약과 수령 데이터를 모으는 중심 접점
콘텐츠 반응과 실제 구매를 연결해 다음 상품·프로모션의 근거로 활용
여행 전 발견
오사카 인기 상품, 목적별 추천, 실제 구매 후기 콘텐츠로 관심을 만든다.
현지 안내와 수령
짐 보관·상담 고객에게 쿠폰과 상품을 안내하고 픽업 거점으로 확장한다.
체험과 콘텐츠
PB와 일부 상품을 체험하고 공동 이벤트·콘텐츠 제작의 접점으로 활용한다.
통합 멤버십
구매와 FLYING 서비스 이용 이력을 하나의 혜택 체계로 연결해 여행 전후의 관계를 이어간다.
드럭스토어를 넘어,
일본 여행 전체를 연결하는 멤버십
통합계정에 매장 구매액과 Trip·Center·Cafe의 방문·이용 이력을 모으고, FLYING 생태계 안에서 이용할수록 한국에서도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이 커지는 구조를 만든다.
공식 제휴 전에도 FLYING이 비용을 부담해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 포인트 등 한국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리워드를 제공한다.
사케·위스키 등 전문 분야의 한정 상품, 선행 예약, 우선 구매 기회를 멤버십 전용 가치로 만든다.
일본 기업이 단독으로 제공하기 어려운 한국 생활권 혜택을 더해, 여행 전 탐색부터 다음 여행까지 하나의 회원 경험으로 연결한다.
05 · Product Strategy
상품은 ‘많이’보다
‘선택 이유가 분명하게’ 구성한다.
초기 안정 매출, FLYING만의 차별화, 매니아 방문 동기를 각각 담당하는 상품층을 만든다.
기본 인기 상품
뷰티, 건강, 생활, 식품, 선물 등 한국인 구매 빈도가 높은 상품을 선별한다.
- 한국 SNS 화제 상품
- 연령·상황별 추천
- 한국어 사용 안내
여행 편의형 PB
저가 자체상품이 아니라 여행 중 발생하는 구체적인 문제를 해결한다.
- 걷기 피로·숙면·장거리 이동
- 여름·장마·겨울 대응
- 작고 가벼운 선물 세트
전문 카테고리
한두 분야를 깊게 구성하고 한정·예약·체험을 결합해 목적 방문을 만든다.
- 사케·위스키
- 프리미엄 뷰티·취미 상품
- 지역·브랜드 한정 상품
06 · Brand Business
매장을 넘어
브랜드 협업 플랫폼으로.
한국인 고객 접점과 구매 반응이 쌓이면 일본 브랜드의 한국 시장 테스트, 광고, 공동 프로모션과 콜라보 상품 개발이 쉬워진다.
웹사이트, SNS, Trip 콘텐츠를 활용한 브랜드·상품 소개
특별 진열, 샘플링, 팝업과 고객 반응 조사
한국 진출을 검토하는 일본 브랜드의 한정 입점과 판매 검증
한국인 여행객 전용 세트, 오사카 한정 상품과 공동 PB 개발
07 · Business Impact
현재 손익 기준보다
더 큰 상방을 만드는 구조다.
각 전략은 방문객 수, 구매 전환, 객단가, 매출총이익률과 재구매를 서로 다른 방식으로 높인다.
Trip·Center·Cafe·SNS 고객을 매장 방문으로 연결
리스트와 예약으로 구매 의사를 방문 전부터 확보
큐레이션, 추가 발견, PB와 전문 상품으로 개선
광고, 입점, 공동 프로모션과 콜라보 매출 확보
기본 손익모델과 연계·전문상품 통합 모델을 병행해 검토한다.
- 일반상품 안정 월매출
- 2,359.8만엔
- 사케 안정 월매출
- 164.2만엔
- 위스키 안정 월매출
- 383.0만엔
- 브랜드 협업 안정 월매출
- 150만엔
- 안정 월 EBITDA
- 545.4만엔
- 초년도 누적 EBITDA
- 5,458.0만엔
별도 상품 후보 파일의 상품군 구성을 참고해 일반상품 50 SKU, 사케 20 SKU, 위스키 20 SKU의 초기 운영 구성을 가정했다. 사케 9,000엔과 위스키 21,000엔의 객단가는 검증용 가정이며, 실제 판매가·공급가 견적 확보 후 다시 조정한다.
08 · Roadmap
작게 검증하고,
연결한 뒤, 브랜드화한다.
초기 투자보다 실제 고객 반응을 먼저 확인하며 기능과 상품 범위를 확대한다.
기본 모델 검증
- 후보 상권과 물건 검토
- 핵심 상품·공급업체 확인
- 인기 상품 50–100개 선정
- 콘텐츠·예약 수요 테스트
FLYING 연계
- Trip 콘텐츠 연결
- Center·Cafe 쿠폰 운영
- 통합계정·자사 부담 리워드 도입
- 여행 편의형 PB 출시
전문 브랜드화
- 매니아 상품 확대
- 브랜드 광고·팝업 운영
- 콜라보 상품 개발
- 배송·재구매 서비스 검토
POSITIONING
일본 상품을 파는 곳에서,
한국인의 여행 구매를 가장 편하게 만드는 곳으로.
FLYING JAPAN의 여행 접점과 리테일을 결합해, 매출과 브랜드가 함께 성장하는 여행 커머스 허브를 만든다.